고등학교 1학년인가..
그 이후로 놀이공원이란곳을 가보지못했는데..
몇년만에 친구랑 둘이서 놀러갔다왔습니다..
아침 9시30분에 문열자마자 입장하여, 놀이기구 이것저것 타고..
사람도 없더군요, 평일에다가 날씨가 안좋아서그런지 .
덕분에 놀이기구 다 타고왔습니다..
그 이후로 놀이공원이란곳을 가보지못했는데..
몇년만에 친구랑 둘이서 놀러갔다왔습니다..
아침 9시30분에 문열자마자 입장하여, 놀이기구 이것저것 타고..
사람도 없더군요, 평일에다가 날씨가 안좋아서그런지 .
덕분에 놀이기구 다 타고왔습니다..
몇년전인데 불구하고 아직 곳곳에 기억에 남았어요.
관람열차를 타면서 찍은 사진들..
정말 꿈에서나 볼수있을법한것들이 장관을 이루네요..
요기선 그냥 사진기 들이대고 찍어도 다 한폭의 그림처럼 나오네요..
발아래서 왔다갔다 거리던 새들..
모이 사서 손에 올려두면 날라와 먹습니다..
사파리존에서 운행중이던버스네요..
호랑이, 곰등 맹수들이 그렇게 순진한줄은 몰랐어요..
버스기사님이 하라는대로 다하더군요..
관람열차를 타면서 찍은 사진들..
정말 꿈에서나 볼수있을법한것들이 장관을 이루네요..
요기선 그냥 사진기 들이대고 찍어도 다 한폭의 그림처럼 나오네요..
발아래서 왔다갔다 거리던 새들..
모이 사서 손에 올려두면 날라와 먹습니다..
사파리존에서 운행중이던버스네요..
호랑이, 곰등 맹수들이 그렇게 순진한줄은 몰랐어요..
버스기사님이 하라는대로 다하더군요..
사파리존을 마치고나오면,
아직 엄마품에서 나온지 얼마안된 애기들이 사는곳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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